[국내] 9월 30일 2기 1차 음식문화체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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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음식문화체험1-모두들 한국요리를 접해 보는 기회에 들떴답니다^^]

베트남의 요리는 대부분의 요리가 기름에 볶고, 야채를 볶지 않을 경우 삶아서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이 대부분으로 고춧가루를 넣지 않는다. 많은 베트남 신부들이 한국에 와서 어려운 것은 한국에서는 삶아서 무치는 음식조리법과 고추가루를 기본으로 넣어 사용한다는 부분이다.

맵고 강한 맛이 한국음식의 특징이라면 기름과 향신료, 소금 간이 강한 것이 베트남 요리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다. 베트남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요리법을 쓰는 한국요리는 하는 방법도 어렵지만 맛도 특별하다고 모두들 기대를 가지는 시간이기도 했다.

[사진: 음식문화체험3-한국요리]

베트남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요리는 한국에 입국전에 먹어보기는 어렵다.

그런 이유로 한국에 입국하여 바로 음식을 먹기 힘들게 되는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이를 위해 우리의 전통음식문화에 대한 관심을 갖고 식생활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다.

한국에서 접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음식들을 바탕으로 살아가며 부딪히게 될 가장큰 문제인 식생활문제에 도전해 보는 시간이었다.

한국요리를 배우는 수업시간에 자신이 만들어본 음식들과 맛을 비교하고 그 원래 맛을 알아보고, 만들었던 방법을 다시 기억해내는 복습의 시간이도 했다.

한국적인 맛이 무엇인지 우리의 문화를 더 많이 알게 하기 이해 음식문화 체험을 통해 한국에서의 식사 예절, 음식을 먹는 방법, 상차림 등을 알아보고 맛보는 시간으로 된장찌게, 김치찌게, 나물 무침등 한국의 일상적인 음식을 직접먹어보고 그 맛을 보는 기회였다.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지만 역시 가장 어려운 것은 매운것을 먹는 것!

하지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사진: 음식문화체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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