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아주그룹 2009 유치원 지원을 위한 사전 답사
2007년부터 재단과 협력하여 베트남 유치원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는 아주그룹은 2009년도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7월 13일부터 5일동안 사전답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호치민근교 동나이성내 연짝현 빈탄마을의 열악한 유치원들을 리서치했고, 정부관계자들을 만나 지원을 협의했습니다. 8월 29일부터는 임직원들이 방문하여 6일동안 유치원 개보수 및 페인트 칠 등의 환경개선활동, 음식축제 등 지역 주민들과의 문화교류활동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빈탄마을 정부관계자들과 함께>
<건축이 필요한 유치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