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국내 소외계층, 30여명 무료 개안수술 지원
‘일어나서 빛을 비추어라’ 국내 소외계층, 30여명 개안수술지원
본 재단은 2009년도에 국내 극빈층 무료 개안수술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무료 개안수술 사업은 국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안과진료와 개안수술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실로암 안과병원(병원장 김선태 목사)에 매달 100만원씩 총 1,000여만원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형태였으며, 수술비는 재단의 문종호 운영이사(전 부산지부 운영이사장)의 후원금으로 이루어졌습니다. 1차례에 30여만원의 수술비용으로 총 30여명의 영세민이 개안수술, 백내장, 망막수술의 혜택을 입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께 감사드리며, 2010년도에는 소외계층에게 더욱 따뜻한 모습으로 다가가는 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료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