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웃사촌알기 : 한-베 다문화가정 영유아를 위한 발달교육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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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 다문화가족은 그들만의 문화가 아니라, 함께 살고 있는 우리 이웃입니다.
이웃사촌알기는  서로의 집으로 가서 집구경 하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웃으며, 한국 음식과 베트남 음식을 서로 만들거나 먹기도 합니다.
동질감을 느끼며, 아이들끼리도 친구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아이의 생각>친구네 집은 마당이 넓고 개가 있어요. 앞에는 논 밭이 많답니다. 아우 신나요~

<아이의 생각>  "엄마가 함께 있지 않아도 잘 노는 친구가 있고요~
 저는 잘 놀아요. 저 친구는 아직 어려요 그런데 저는 15개월인데,
 쟤는 10개월인가래요 제가 언니인가요? 모르겠어요. 일단 엄마는 친구로 생각하자는 것 같아요. "

오늘은 엄마의 친구, 내 친구, 선생님(자원봉사자)의 친구가 생겼습니다.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