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포스코건설 베트남 임직원 봉사활동
본 재단의 베트남 지부는 포스코건설 베트남 임직원봉사단과 함께 12월 7일 하노이에 위치한 고엽제 피해 장애아동을 보호시설, 랑 화빙 타이 수언(평화마을)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습니다.
본 재단과 포스코건설이 함께하는 해외공헌활동의 일환인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에서 베트남으로 파견된 한국인 직원과 현지 베트남인 직원 총 15명이 함께 하였습니다. 임직원봉사단의 방문에 평화마을 아동들은 노래와 율동으로 환영하였으며, 임직원들과 아동들은 함께 노래를 부르고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주변 쓰레기를 줍고, 놀이터를 청소하기도 했습니다. 겨울용 이불을 선물하여 그동안 이불이 충분하지 않아 바닥에 돗자리만 깔고 추위를 견뎌야 했던 장애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물전달-겨울용솜이불, 쌀 등>
<아동놀이프로그램>
<호수/놀이시설 청소>
<단체사진촬영>
* 재단법인 섬김과나눔은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인 포스코건설의 해외공헌활동 프로젝트를 통하여 캄보디아와 베트남 낙후된 지역에서의 유치원 건립 및 지원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