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보릿고개 함께 넘어요 - 빵 급식 자재 반출
본 재단은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해 4월 9일(금) 오전 인천항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출발하는 배편을 통해 빵 급식 자재인 밀가루 72톤(밀가루 20kg 3,600포대)을 보냈습니다. 이번에 보내는 72톤의 밀가루는 북한 어린이들이 3개월 동안 점심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양으로 평양 인근 35개 탁아소와 평양의대 소아환자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본 재단은 CTS 기독교 TV와 함께 배고픔으로 고통 받고 있는 북한 어린이를 돕고자 모금행사를 가져 6천여만원을 마련하였습니다.
<컨테이너에 실린 빵 급식 자재들>
또한 4월 8일(목) 오후 3시에 사랑의 교회 ‘北사랑 선교회’ 및 재단 관계자들과 함께 반출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물자는 하역과정을 거친 뒤 4월 14일경 북한 어린이 빵공장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북한 어린이 돕기 지원물품 반출 감사예배>
북한 어린이들의 배고픔 해결을 위해 ‘오직 사랑으로’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