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이란 긴급구호물자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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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폐허가 된 이란의 밤(Bam)시의 긴급구호팀 파견에 이어, 1월 5일 오전 11시에 주한 이란대사관에서는 한민족복지재단과 이랜드복지재단의 이란 긴급구호물자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한국 교회와 여러 구호 NGO가 연합하여 모아진 사랑의 손길은 2만 5천 벌의 어린이 겨울의류를 비롯해 모포, 대형 정수기, 에어텐트, 의약품 등 100만 달러에 달하는 물품과 현금으로 이란에 전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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