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북한어린이를 위한 빵급식 물자 반출
지난 3월 3일,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의빵' 급식 물자가 인천항에서 북한의 남포항으로 반출되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평양에 빵공장을 설립하여, 매일 1만 5천 개의 빵을 생산해 북한의 35개 탁아소 및 유치원 아이들에게 급식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월 빵 생산을 위해 필요한 급식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밀가루, 설탕, 마가린 등 2만 달러 상당의 물자가 전달되었습니다.
2004.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