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소망교회 후원으로 북한어린이들에게 밀가루 지원
재단은 소망교회(김지철 목사)의 후원으로 3천4백여만원 상당의 밀가루 89톤(20피트 컨테이너 5동분)을 지난 3월 26일 배편으로 북한어린이들에게 지원하였습니다.
이 밀가루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통해 각종 가공식품으로 생산되어 유치원 및 탁아소 어린이들에게 급식용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소망교회는 이외에도 금년 겨울, 난방시설 부족 및 영양실조로 인한 동상 회복을 위해 화물열차 2량분의 ‘대두(콩)’를 지원하는 등 북한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을 꾸준히 전해오고 있습니다.
2004.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