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일반] 세인고등학교 물품 기증
6월 8일 전북 완주군 소재 세인(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작은 정성으로 모은 물품들(의약품, 학용품 등 약 50여만원 상당)을
북한 및 여러 나라를 위해 사용해 달라고 기증해왔습니다.
세인 고등학교는 지난 2년간 사스로 인해 매년 꾸준이 해오던 중국탐방
교육 프로그램을 중지해야 했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된 연길에 위치한
사랑의 집(애심원)을 위해 학생들이 모은 물품들을 전달하지 못해서
좋은 일에 사용해 달라는 편지와 함께 보내왔습니다.
2004.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