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빵급식사업팀 방북
평양에 빵공장을 설립하여 매일 1만 5천 개의 빵을 생산, 북한 어린이들에게 급식을 실시해 오고 있는 재단의 빵급식사업 모니터링과 빵공장 생산설비 점검 및 보수, 향후 사업 논의 등을 위해 재단 직원 및 관계자 6명이 지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조태환 급식국장과 최윤원 행정실장, 신동성 재단 북경사무소 소장 등 직원 3명과 이강철 설비 기술자, 조서구 목사(부산북교회), 황만선 목사(신흥교회)등 재단 관계자 3명으로 구성된 이번 빵금식사업팀의 평양 방문을 통해 재단의 북한어린이 급식사업이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04.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