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어린이병원현대화팀 방북
설립 초기부터 보건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활동해 온 재단은
'어린이병원현대화' 사업 점검 차 의료팀을 평양에 파견했습니다.
박종철 의무부이사장, 박현석 사무처장, 이건송 운영이사, 지홍익 설비기술자 등
4명으로 구성된 이번 의료팀은 지난 6월 7일부터 12일까지 평양을 방문해
평양의학대학병원과 평양암연구소에 CT를 설치하고 그 외 여러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하며 향후 의료지원 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방문은 북한 13개 도 전체에 현대화 된 어린이전문 병원을 설립하고자 하는
재단의 비전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4. 6. 16
< 종양연구소 CT 촬영 기계 >
< 종양연구소에서 진찰하는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