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이란 '희망의집짓기' 건립 프로젝트 종료
지난 해 말, 이란 밤(Bam)시에 대지진이 발생하자 신속히 긴급구호팀을 파견하는 등 구호활동 및 재건사업에 앞장 서 온 재단은 국내 기독 NGO들 및 교계와 연합해 추진해 온 '희망의집짓기' 프로젝트를 5월 말 공식 종료했습니다.
수 많은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성금으로 모아진 '희망의 집짓기' 성금 3억원은 이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이재민을 위한 컨테이너하우스 100채를 짓는데 사용됩니다.
'희망의집짓기' 사업을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계속 진행될 이란 현지 어린이집 건립 및 운영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04.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