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일반] ▶◀ 故 김선일 씨의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의 전 직원들은 故 김선일 씨의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작년 4월부터 긴급구호활동 및 재건사업을 진행하면서 수차례 이라크를 방문한 재단은 그곳에서 만났던 故 김선일 씨를 잊을 수 없습니다. 그 험한 땅에서 평안을 잃지 않고 늘 묵묵히 일하던 고인의 모습은 재단의 이라크 사역이 이어지는 한 계속 기억될 것입니다. 재단은 故 김선일 씨의 흘린 피가 헛되지 않도록, 그 땅에서 평화와 희망의 열매가 맺히는 날이 오도록, 멈추지 않고 더욱 열심으로 이라크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오.
2004. 6.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