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일반] B-teens 내일을 여는 축제 행사
이 시대 이 지역에 실제적 변화를 기대하는 청소년을 위한 축제.
청소년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문화의 장인 <제 4회 내일을 여는 축제>가 지난 2004년 8월 28일(토) 분당중앙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과 B-teens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분당, 성남, 수지, 광주, 용인 지역의 학교와 교회가 하나 되어 청소년들의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또래 문화를 형성해가고 있습니다.
<내일>은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이란 의미로, 통일을 준비하고, 나라와 민족, 나아가 세계 속 십대로 준비되길 바라는 기대가 담겨 있습니다.
이 날 4시부터 시작된 낮 행사로는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그들의 재능대로 연습해 온 찬양 콘서트, 댄스 공연, 먹거리 잔치를 선보였습니다.
곧바로 이어진 밤 행사에는 청소년이 한 곳에 모여 찬양예배를 드리며, 건전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준비되어 쓰여지길 기도했습니다.
1만 5천명이 모인 이번 집회에는 신실한 크리스챤인 가수 김범수, 박화요비가 참가해 축제를 시작했습니다.
이 날 김범수와 박화요비는 청소년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잘 준비되어, 세상에서 그 뜻을 펼치는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기대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이동원 목사, 이동현 목사, 정근모 박사가 함께 하여 청소년들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그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005년에 다시 만나기를 약속하고 축제를 마무리했습니다.
행사장 사진
행사장에 참석한 관중들. 약 1만 5천여명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