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한민족찬양예배 - 와서 우리를 도우라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한민족찬양예배
“와서 우리를 도우라”
'그리스도의 계절' '지영'이 함께 합니다
UN 등 많은 북한 관계자들은 올 겨울 북한은 이례적인 추위와 식량배급중단으로 인해
최악의 아사상태를 겪을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방북한 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실로 북한의 상황은 알려진 것 이상으로
더 극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전했습니다.
우리의 섬김이 너무나 필요한 이 때,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운동은 기도운동입니다.
같은 꼴, 같은 언어를 쓰는 우리민족처럼,
달(月)과 일(日)이 같은 날을 'Love Twins day'로 부르고,
이 날은 각처에서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기도 운동입니다.
두 번째 운동은 예배운동입니다.
한달에 한번, 북한을 위해 서로 연합하여
찬양예배를 드리는 예배회복 운동입니다.
'Love Twins day'인 11월 11일(목)에는
첫 번째, 두 번째 운동을 함께 시작하여
동안교회에서 '한민족찬양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추운 겨울 내내,
남한, 전국적으로 심어지는 기도와 예배가
북한을 위해, 그 땅의 생명을 살리는 중보가 되어 쓰이길 소망합니다.
일시 : 2004년 11월 11일(목) 늦은 7시 30분
장소 : 동안교회
출연 : CCM가수 지영 & 아름다운 사람들
문의 : 02-2275-9814
주최 : (재)한민족복지재단
협찬 : 동안교회, ISAAC
2004. 10.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