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동남아 긴급구호봉사단 29일 스리랑카 긴급 ‘파견’
재단은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조현삼 단장)과 함께 동남아시아 강진-해일 피해 지역 중 가장 낙후된 환경으로 구호가 절실한 스리랑카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기로 하였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과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긴급 구호팀은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 $30,000, 남서울은혜교회(홍정길 목사) $10,000,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50,000 등 총 $90,000의 구호금과 약 $50,000 상당의 의료품을 가지고 오늘(29일) 오전 10시 50분 타이항공(편명 TG629)을 통해 의사 주홍종, 간호사 양지선 등 의료인을 포함한 여섯 명의 구호 봉사단을 1차 파견했습니다.
1차 긴급 구호팀은 스리랑카 현지 피해 상황을 파악한 후 긴급구호 의료팀과 의료 활동 및 식량 중심의 구호 활동을 약 열흘 간 펼칠 계획입니다.
후원계좌는 한민족복지재단 우리은행 1005-700-897716, 문의는 02-2275-9814입니다.
2004. 12. 29
< 스리랑카로 떠나는 재단의 양지선 보건팀장과 재단 직원들 >
< 기독교 연합 봉사단과 함께 스리랑카로 떠나는 긴급구호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