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일반]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윤지언 방문하여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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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수 선생님 가족 >

소아암으로 치료 중인 아프가니스탄 윤영수 선생님의 아들인 윤지언(생후 14개월)이

이제 한번만 더 받으면 항암치료가 전부 끝이 납니다.

그 동안 고생도 많이 하고 머리도 전부 빠졌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밥도 잘 먹고 잘 내는 모습을 보니 참 감사했습니다.

항암 치료가 전부 끝나고 나서도 상황을 좀 더 두고 봐야 한다고 합니다.

지언이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05.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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