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우즈벡 우정의 예술제 사생대회 입상자 한국초청
한민족복지재단은 재단의 우즈베키스탄 타쉬겐트 지부 주최로 작년 10월 5-22일에 개최한 한-우즈벡 우정의 예술제 기간에 시행된 청소년 사생대회 입상자들을 한국에 초청했습니다.
이 사생대회에서 고가이 나스차(13세, 고려인 3세 여학생)와 압둘라예프 자혼기르(20세, 우즈벡 남학생)가 대상을 수상했는데 이 두 학생은 부상으로 받았던 한-우즈벡 왕복 왕권권을 활용해 이번에 한국을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지난 2월 12-18일에 한국을 방문한 이들은 방문 기간동안 63빌딩, 여의도공원, 롯데월드, 민속촌 등을 다니며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다가 17일 재단 초청 만찬을 마지막 일정으로 하고 18일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갔습니다.
2005.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