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아프가니스탄 물리치료센터 지속 운영 및 칸다하르 유치원 개원
한민족복지재단에서 2004년 7월 칸다하르에 개원한 물리치료센터는
급증하는 마을 주민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 규모를 확장하고
보조 물리치료사를 2명 더 추가로 채용했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1월과 2월에 거쳐 한동대학생 21명과 전주예수병원 4명 등의
단기 자원봉사자들이 칸다하르에 들어가 물리치료센터를 비롯한 칸다하르 지부의 활동을 도왔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에서는 칸다하르에 유치원을 3월 1일에 개원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아프가니스탄 어린이 교육 사업 역시 본격적으로 추진되어질 것을
기대합니다.
2005. 3.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