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식목일에 발생한 강원도 양양지역의 산불 화재 지역에 구호품 전달

한민족복지재단은 4월 5일에 강원도 고성과 양양지역의 산불화재지역에
구호품을 전달하였습니다.
낙산사 입구에 있는 '꿈이 있는 교회' 박병재 목사를 통하여 현지 재해민에게
전달할 의류 60박스(1,000벌, 대략 1천만원 상당)을 전하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2005.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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