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예멘사다병원 외래클리닉에서 컴퓨터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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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사다 병원 외래 클리닉에서는 지난 4월, 컴퓨터 교실을 열고 어린이와 여성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커퓨터 4대를 놓고 전문적으로 가르치기 보다는 훈련 프로그램을 구입하여 옆에서 가이드 해주는 식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워낙 현지 병원 직원이나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배우기를 열망하고 있어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아직 때묻지 않은 예멘의 아이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 교육을 통해 마음 속에 희망의 그림을 그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현재 김경국 선생(외과 전문의)이 예멘 사다 병원 진료를 하면서 재단의 예멘 의료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005.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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