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美 허리케인 ‘카트리나’ 이재민을 위한 모금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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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이사장 박은조)은 재단의 미주 법인인 Love Korea(이사장 박희민)와 함께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 도시 전체가 물속에 갇혀버린 뉴올리언스 교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모금 활동을 펼친다.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벌이게 될 이번 모금 활동은 구호팀을 직접 파견하는 형태가 아닌 현지 교민회, 한인교회 연합회, 유학생회 등이 자원하여 설치한 ‘배톤 루지 카트리나 한인 재해 대책 본부(Katrina Disaster Relief Header Quarter for Koreans at Baton Rouge)’와 연결해 보다 신속한 구호 활동이 진행되도록 할 예정이다.
금번 모금 활동은 9월12일부터 약 40일 동안이며, 이에 따른 예산은 $50만로 책정하고 필요하면 미주 내 한인교회들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모아 파견할 계획도 갖고 있다.

후원계좌는 한민족복지재단 우리은행 170-174533-13-007, 문의는 02-3471-9814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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