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제1기 한민족 해외봉사단 재단 방문
재단을 방문 한 제 1기 한민족 해외봉사단원들. 오른쪽부터 최창인, 신한규.
오늘 제 1기 한민족 해외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2명의 봉사단원이 재단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동안 여러가지 심사를 거쳐서 최종적으로 선발된
최창인, 신한규 단원은 이미 12일부터 16일까지
해외원조단체 협의회의 교육을 마쳤고
오늘(21일)부터 열흘간 충북음성의 고추농장과
수원농업기술학교에서 농업기술에 관한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들이 봉사하게 될 지역은 중국의 서북쪽 끝에 위치한
중국영하 회족자치구로 고비사막이 끝나는 지역이며
실크로드와 만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이미 영하회족자치구에는 재단 관계자가 파견이 되어
지역사회의 농업기술 보급 및 농업사업을 하고 있으며
봉사단원들은 이 사업을 돕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