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제113차 빵급식물자 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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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6일,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의빵' 급식 물자가 인천항에서 북한의 남포항으로 반출되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평양에 빵공장을 설립하여, 매일 1만 5천 개의 빵을 생산해 북한의 35개 탁아소 및 유치원 아이들에게 급식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월 빵 생산을 위해 필요한 급식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밀가루, 설탕, 마가린 등 2만 달러 상당의 물자가 전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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