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제114차 평화의빵 급식물자 반출

Share

11월17일,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의빵' 급식 물자가 인천항에서
북한의 남포항으로 반출되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평양에 빵공장을 설립하여,
매일 1만 5천 개의 빵을 생산해 북한의 35개 탁아소 및 유치원 아이들에게 급식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월 빵 생산을 위해 필요한 급식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밀가루, 설탕, 마가린 등 2만 달러 상당의 물자가 전달되었습니다.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