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재단 관계자들이 개성 방북을 하였습니다.
2005년 12월 8일 박태용 이사, 김형석 회장, 안부섭 이사, 박광호 교수, 박현석 본부장, 김동언 팀장 6명으로 구성된 한민족복지재단 대표단은 개성을 방북하여 지원사업을 논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대표단은 개성 봉담관에서 열린 회담을 통해 향후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와 지원사업을 협력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농업협력사업(복토직파영농사업)을 추진하며 보건의료사업 및 급식사업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