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분당우리교회 북한비전의 밤
본 재단의 김형석 회장은 2월15일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에서 ‘북한비전의 밤’으로 드려진
수요예배 시간에 재단의 국내외 사업들을 말씀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야베스의 기도처럼 크리스천들의 가정과 사업장이 복을 받아야 하며,
그 지경이 넓혀진 만큼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선용되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라”고 하신 말씀은 강도 만난
사마리아인과 같은 북한 동포들에게 우리가 갖고 있는 작은 것 하나라도 아낌없이
나누어 주는 실천적 사랑임을 역설하고, 가장 작은 섬김과 나눔의 실천에 대해
일선에서 가장 앞장서는 우리교회 성도들이 되어줄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아울러 우리가 한 끼 식사 값으로 지불하는 5천 원으로 북한어린이 한 명이 한 달 동안 평화의 빵을
급식할 수 있으며, ‘웃는 얼굴 저금통’에 모아온 동전으로 3-4명의 어린이들에게 빵을 먹일 수 있다고 강조하고 교회에서 나눈 저금통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