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일반] 화이트데이에 ‘T-money’ 기부로 전한 하얀 사랑
한민족복지재단에서는 이번 화이트데이를 맞아 14일 당일 서울고등학교(서초구 서초동 소재) 정문에서 하교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통카드 단말기를 사용한 ‘T-money’교통요금 모금을 실시하였습니다.
상업적으로 변한 화이트데이의 사랑 나눔을 북한의 사랑 나눔으로 승화시키고 사탕 사는 비용(1,000원)으로 북한어린이를 돕는 동시에 청소년 시절부터 기부문화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모금을 하였습니다.
※ 한 사람이 기부한 T-money는 한 달 보름치의 콩우유 또는 일 주일치 빵급식으로 북한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