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북지부에서 길거리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일부터 6월 말까지를 예정으로 전북지부에서 길거리 홍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지부의 신설을 전북도민에게 알리고 또 본 재단의 올해 대북지원사업의 새로운 영역인 ‘평안남도 숙천군 약전리 협동농장’의 농업지원사업과 가수 이수영이 7집 음반 [Grace]의 스페셜 앨범의 판매수익금 중 10%를 기부하기로 약속함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어린이 영양지원사업 사업을 알리는 것을 그 목적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캠페인은 농업을 기반으로 한 전라북도가 대북농업지원사업에 앞장서는 것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재단의 전북지부가 결성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이 행사를 위해 한일장신대 사회복지학부 학생들, 청소년 사역단체인 오병이어의 학생들, 9월에 본 재단을 후원할 목적으로 정기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하늘노래선교합창단 등 여러 곳에서 자원봉사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길거리 홍보는 전주 영화제와 풍남제 행사기간인 5월 15일까지는 객사 앞에서 계속 되며 이후에는 익산, 군산, 김제, 정읍 등 도내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계속하게 됩니다.
참여문의: 김미희 간사 (017-614-3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