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뉴스] 응암중앙교회 탄자니아 아동 결연
2011.1.3
응암중앙교회 탄자니아 유치원생 결연
한민족복지재단의 탄자니아 소외 아동 100명을 돕기 위한 결연행사가 응암중앙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효섭 목사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힘을 모으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복된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교회와 결연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각각 만원씩 매달 2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탄자니아에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조병훈 선교사를 통해 전달돼 100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게 됩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의 탄자니아 소외 아동 100명을 돕기 위한 결연행사가 응암중앙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효섭 목사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힘을 모으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복된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교회와 결연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각각 만원씩 매달 2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탄자니아에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조병훈 선교사를 통해 전달돼 100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게 됩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의 탄자니아 소외 아동 100명을 돕기 위한 결연행사가 응암중앙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와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효섭 목사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힘을 모으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복된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교회와 결연에 참여하는 성도들이 각각 만원씩 매달 2만원을 지원하게 되며, 탄자니아에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조병훈 선교사를 통해 전달돼 100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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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http://www.cts.tv/news/news_view.asp?page=1&PID=P368&DPID=114266&s_part=0&s_str=결연&c_field=&c_peri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