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뉴스] 뿌리의 나라를 찾아서... 2014 중국 조선족교사 초청연수

Share

2014.09.17 | CTS뉴스

▲ 뉴스영상 화면캡쳐앵커: 중국 조선족 학교 교사들이 한기독교시민단체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을 찾았습니다. 9박10일간의 여정동안 우리의 교육 현장을 참관하고, 문화체험을 하기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990년대 중국의 개혁개방과 한중수교를 기점으로 조선족 학교 80% 이상이 폐교했습니다.이에 교사들은 보다 나은 여건을 찾아 이직하는 등 교사 부족현상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 길림시, 교하시, 서란시 등 5개 지역에서 선발된 조선족 교사 30명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선진화된 교육 현장을 참관하고, 교육 노하우를 전수받아 조선어문교사로서의 사명감을 고취시키기 위해섭니다. 첫 날 환영식에는 조선족 교사들과 대학 교수들, 한민족 복지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들을 환영했습니다. ...

원문보기(뉴스영상) 클릭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