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동아일보] “우즈베크 음식 플로프, 한국 친구들과 나눠 먹고 싶어요”
다문화 학생 이중언어말하기 대회 열려 12일 ‘2016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서 은상을 탄 유레아 양이 준비해온 사진을들어보이며 우즈베키스탄 전통음식인 플로프를 설명하고 있다. 노지원 기자 zone@donga.com 처음 본 한국 친구가 레아(10·여)에게 따지듯 물었다. “너 외국인이지?” 까만 머리, 웃는 얼굴이 한국 친구와 같았지만 친구에게 레아는 이방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