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복지재단

언론보도

[동아일보] “우즈베크 음식 플로프, 한국 친구들과 나눠 먹고 싶어요”

다문화 학생 이중언어말하기 대회 열려      12일 ‘2016 다문화학생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에서 은상을 탄 유레아 양이 준비해온 사진을들어보이며 우즈베키스탄 전통음식인 플로프를 설명하고 있다. 노지원 기자 zone@donga.com 처음 본 한국 친구가 레아(10·여)에게 따지듯 물었다. “너 외국인이지?” 까만 머리, 웃는 얼굴이 한국 친구와 같았지만 친구에게 레아는 이방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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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한코리아] 이중언어강사 멘토링

패션디자이너가 꿈인 다문화학생 유진이. 한국과 중국전통옷을 예쁘게 색칠하고, 세계지도퍼즐도 맞추고, 중국가면도 써보며 즐겁게 중국어를 배웠답니다.  멘토링을 하며 속 얘기도 점점 많이 나누게 되는 유진이를 보며, 진심어린 관계를 맺은 것에 뿌듯하고 멘토하길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조영란 이중언어선생(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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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한코리아 단원이야기]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3

탄자니아에 가뭄이 심한 망올라(Mangola)와 마냐라(Manyara)지역에 약 500그루의 아보카도 과일 묘목을 전해주고 왔어요. 시원한 그늘과 물을 끌어주는 이 묘목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묘목을 받아갈 때, 감사 인사를 하는 환한 얼굴을 보니 신기하게도 피로가 싹~ 가시더라고요. 정말 보람 있었습니다. -2016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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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한코리아] 이중언어강사 2차 야외학습

비가 오락가락하다, 버스에서 내리니 화창해진 날씨! 풍성한 프로그램까지 더해져 즐거운 경험을 하고 왔답니다.  함께 걸어가는 가치를 나누고, 끊임없는 도약을 위해 땀 흘리는 다문화 선생님들. 더 큰 빛을 발하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수호천사 동양생명, 한코리아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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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한코리아 단원이야기] 인도네시아 이은 단원

인도네시아 보아스아동센터에 인형극이 열렸어요~ 아이들은 신기한 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고 모두 조용히 집중을~!^^ 한편, 뿌르워꾸르또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급식을 했습니다.  제게 과자를 쥐어주며 또 오라고 하신 분이 마음에 남네요.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이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 2016 인도네시아 이은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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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한코리아 단원이야기]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3

즐거운 방학 시즌이 돌아왔네요~* 종업식을 맞아 아이들이 열심히 갈고 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고 있어요. 심상치 않은 몸짓! 배꼽까지 보이며 즐겁게 노래하네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꼼지락 꼼지락 율동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예쁘고 대견합니다. 상장과 함께 학용품 선물을 받은 아이들^^ 지금처럼 밝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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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한코리아] 이중언어강사 수업연구발표회

무를 뽑아요! 공작새 깃털에 소원도 적어볼까요? 중국어도 즐겁게 배워봅시다~ 이중언어강사들의 열정적인 수업연구발표 현장!^^ 이밖에 일본 류쿠족, 동화<까만달걀>을 활용한 수업도 있었는데요, 다문화교육을 위해 힘쓰는 이중언어강사들이 있어, 다문화 학생들의 더 좋은 현장교육이 기대됩니다! 이중언어강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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