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한코리아 단원이야기] 네팔 주미소 단원 2
얼굴에 칠한 요것들은?! 홀리축제에 쓰인 띠까랍니다~ 즐거운 축제와 실용수업을 통해 기대이상의 가치를 배우고 소통, 문화, 삶을 깊게 들여다보는 우리들. 네팔에서 진짜배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 2016 네팔 주미소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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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칠한 요것들은?! 홀리축제에 쓰인 띠까랍니다~ 즐거운 축제와 실용수업을 통해 기대이상의 가치를 배우고 소통, 문화, 삶을 깊게 들여다보는 우리들. 네팔에서 진짜배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 2016 네팔 주미소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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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에 전달된 깜찍한 소녀소년가방~! 삼성카드 임직원들이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바느질한 가방이랍니다. 솜씨가 대단하죠~~?! 책을 갖고 다니는 학생들에겐 더없이 좋은 특별한 선물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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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한코리아(이사장 이민우)가 지난 25일 서울 동작구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이중언어강사 제2차 주제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이중언어강사의 역량 강화를 통해 다문화교육의 수준을 향상, 교육현장에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가한 수도권 거주 100여명의 이중언어강사는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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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단원 에세이 - "아빠 엄마! 딸, 잘 지내고 있어요!"(인도네시아 서유리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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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문화 학생들에게 밝은 등불이 되고 싶어요!” - 이중언어강사 역량강화를 위한 지원과 활동 증대 필요 - 국제구호개발 NGO 한코리아(이사장 이민우, 이하 ‘재단’)는 다가오는 6월 25일(토)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이중언어강사 제2차 주제별 워크샵을 진행한다. 2015년 여성가족부 통계에 따르면, 전국 다문화가족 자녀가 8만 명, 미취학자녀를 포함한 중도입국학생은 1만여 명으로 조사됐다. 모국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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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륵 꺄르륵! 뉴비전스쿨을 가득 채운 웃음소리~♥ 탄자니아는 유치원도 적고, 체육수업을 하는 곳이 없어 아이들이 체육 수업을 무척 기대합니다. 최근 미니체육대회도 진행했는데요, 어린 동생을 챙기고, 잘 달리지 못하는 친구에게 응원으로 용기를 북돋아 주기도 하며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신나는 일만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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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한 가정에 전달된 소중한 빛줄기 로사퀼까 양과 할머니가(오른쪽) 한코리아에서 지원한 솔라랜턴을 사용 중인 모습입니다. 우리는 잘 모르는 전기 없는 불편함 그 동안의 힘든 날들을 뒤로하고 앞으로 환하게 지내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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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국민은행 여의파크지점 직원들의 한코리아 착한장난감 만들기 도전! 초 집중모드 바느질 중에도 유쾌 바이러스 전염시키며 모두 즐거운 분위기 속 시간 가는 줄 몰랐답니다♡ 아이들이 분명 행복해 할 거예요.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