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한코리아 단원이야기]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영어 가르치고 있는 옆집 귀여운 남매들이에요^^ 이름은 조슈아와 도르카스랍니다.밝고 친절한 주민 분들은 제가 언어 배우고 있다는 걸 알고 먼저 다가와 스와힐리어를 차근차근 알려주세요. ...그럴 때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2016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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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가르치고 있는 옆집 귀여운 남매들이에요^^ 이름은 조슈아와 도르카스랍니다.밝고 친절한 주민 분들은 제가 언어 배우고 있다는 걸 알고 먼저 다가와 스와힐리어를 차근차근 알려주세요. ...그럴 때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답니다.- 2016 탄자니아 남궁하늘 단원-
공지사항
꽥꽥~ 깡충깡충~오리와 토끼가 아이들에게 달려갑니다^^여러분의 정성어린 손길로 새 장난감을 선물해주세요!앞으로 더 많은 친구들에게 전해지도록한코리아가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 -세상을 바꾸는 착한 장난감 캠페인 참여하기 http://hankorea.or.kr/html/biz_05.php
나눔이야기
처음 아동결연사업을 위해 만났던 아이가 잊혀지지 않네요. 제 다리를 꼭 잡고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았던 귀여운 꼬마. 매주 만났던 개구쟁이 소년들과, 여학생들도 환호하는 축구시간. 하나하나 눈에 선합니다. -2016 캄보디아 김소희 단원-
나눔이야기
학생들이 네팔 마야학교 한 학생에게 4인 1조로 염소를 후원해 지속적으로 공부 할 수 있게 돕고 편지번역에 봉사까지 한다고 하니 정말 기특하죠? 희망을 복 돋아주는 플랜카드를 열심히 만드는 모습, 멋집니다!
언론보도
미래에셋생명은 17일 자사 설계사들이 직접 만든 필통과 학용품 세트를 재단법인 한코리아의 ‘세상을 바꾸는 착한 장난감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장남간을 가져본적 없는 해외 저개발국 아이들에게 후원자가 직접 장난감을 만들어 선물하는 기부활동이다. 지난 한 달간 미래에셋생명 설계사 300여 명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펭귄 모양의 필통을
언론보도
▲ 서울 광화문 현대해상 본사.[사진제공: 현대해상] / 출처:대한금융신문 <대한금융신문=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연말을 맞아 저개발국 아동들에게 생애 첫 장난감을 선물하는 ‘착한 장난감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현대해상 임직원과 보험설계사 등 250여명은 최근 재단법인 한코리아가 진행하는 착한 장난감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했다.이 캠페인은 유치원이나 학교에 별다른 교육 도구가 없어 쓰레기를
나눔이야기
여러분이 마음을 담아 지원한 트랙터로 탄자니아 지부 시범 농장에 농사를 지었어요. 1. 트랙터를 사용 안 하고 소쟁기질 한 것 2. 트랙터와 치조(땅을 더 깊게 파내는 기구)를 함께 사용한 것 3. 트랙터만 사용한 것의 결과인데 차이가 많이 나죠? 파종 후에도 비가 알맞게 와서 풍작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나눔이야기
마음씨 솜씨 멋진 천사직원들이 모였네요 ♡ 하루가 끝날 시간, 피곤할 텐데도 높은 집중력에 놀랐습니다! 아마 장난감을 받고 기뻐할 아이들 때문이겠죠? 완성되어 올 착한 장난감이 기대되네요. -DHL Express Korea 착한장난감 교육현장에서-
나눔이야기
자연이 교실인 저희 학교 어때요? 네팔 마야학교 분교인 포카리번쟁 학교 수업모습이에요. 아직 건물이 없어 책상을 놓고 야외학습을 하고 있는 ‘스네이크’반 모습입니다. 모두들 열심이죠? 빨리 교실이 지어지도록 응원해주세요. 저도 당장은 농업 팀에서 일하고 자습시간에 아이들 가르치고 있어요. 곧 영어수업도 시작한답니다. -네팔에서 활동 중인 주미소 단원-
나눔이야기
여러분의 후원으로 탄자니아에 그린PC 100대가 전달되었어요♡ 중고등학교 두 곳에 지원되었고 4월에 학교 두 곳에 더 지원할 예정입니다. 학교 외에도 관공서, 경찰서, 시의회 교육국, 이민국, 군수 사무실 등 골고루 지원되고 있어요. 계속해서 여러분의 응원 기대합니다! We♥Tanz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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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코리아에 사랑을 듬뿍 담은 편지가 도착했어요! 원주 유웨이 진로 진학센터 학생들이 하나하나 정성들여 쓴 것인데요, 생소한 바느질도 열심히 하고 따뜻한 글귀까지 적어주며 착한 장난감 캠페인에 동참해주니 재단 직원들은 일할 힘이 팍팍 납니다! 벌써부터 기뻐할 아이들의 표정이 눈에 선하네요. 꼭 잘 전달할게요 ~ 감사해요 ♡
나눔이야기
일 년에 딱 두 번 비가 오는 탄자니아 가라투지역. 땅이 굳어 농사짓기 너무너무 어려운데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트랙터를 지원했어요! ♡ 여러 마을을 누비느라 무척 바쁜 우리 트랙터님. 부디 몸살 나지 말고 잘 견뎌줘~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