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탄자니아 마사이족 어린이들에게 전달된 붕붕자동차와 착한장난감~^^

마사이족(탄자니아 가라투) 어린이들에게 붕붕자동차와 착한장난감이 함께 전달되었어요!^^ 삼성카드 임직원 150명이 만들어 준 붕붕자동차는 동물장난감과는 다른 모양이라 더욱 호기심 가득~! 아이들의 수줍은 미소가 봉사자들에겐 특별하고 보람된 선물이 될 것 같네요~^^

By 한민족복지재단
[Daum 희망해 광복절 기념 캠페인] 모국을 품고 민족뿌리를 지키는 교사를 응원해요!

캠페인

[Daum 희망해 광복절 기념 캠페인] 모국을 품고 민족뿌리를 지키는 교사를 응원해요!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Daum 희망해 광복절 기념 캠페인> 모금이 개설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응원 댓글만으로도 기부가 되는 후원 참여로 민족의 언어와 뿌리를 지키려는 조선족 선생님을 응원해주세요~! >>바로가기: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10285

By 한민족복지재단

캠페인

희망의 빛을 보내주세요! - 네팔 포카리번쟁

* 진행상태: 완료 네팔 포카리번쟁에 살고 있는 '만딥'의 집에 한코리아의 태양광랜턴이 전달되었습니다. 이 마을은 어머니 홀로 자녀 4명을 키우고 있는 만딥네와 같이 아버지 없이 어렵게 살아가는 가정이 많습니다. 작은 플래시 불빛조차 없어 캄캄한 저녁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곳. 지진으로 금이 간 벽을 가려 놓은 포스터도 보입니다.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연세지역아동센터 배수펌프 지원

양천구 신월동 어린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연세지역아동센터. 잦은 고장으로 수리비 먹는 하마였던 지하식당 배수펌프가 작동을 멈췄습니다. 비용이 없어 할 수 없이 간편식으로 급식을 하던 센터에 작은 정성이 모였고, 펌프를 마련한 센터는 곧 급식을 재개하고, 지역 어르신 섬김 잔치도 무사히 치를 수 있었답니다.^^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네팔 마야학교 포카리번쟁 분교 어린이들에게 전해진 선물~^^

돌고래 생선 구이, 들어나 보셨나요?? 네팔 마야학교 포카리번쟁 분교 어린이들이 소꿉놀이를 하고 있네요. 착한장난감을 선물 받은 어린이가 돌고래 생선 요리를 해서 김채영 봉사자에게 주더랍니다. 요즘 셰프가 대세인데요, 물고기를 구경조차 못해 본 곳에서 돌고래로 요리하는 이 통 큰 요리사의 미래가 참 궁금하죠?^^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한코리아 단원이야기④] 캄보디아 최수민 단원

캄보디아 최수민 봉사단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한국에서 1:1 아동결연을 했을 때는 돈만 보내고 끝이었다면, 여기와선 아이와 가족들을 만나고, 후원금으로 구입한 물품을 전달하면서, ‘많이 가진 게 뭘까? 행복한 삶은?...’ 묻게 되요. 문득 결연아동의 소식을 페이스북으로 알려드리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2~3만원으로 정말 많은 일을 할 수 있거든요. 여러분과 함께하고픈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팔라우 의약품 지원

팔라우에서 후원약품을 기다리던 두 명의 의사가 고마운 마음에 직접 공항까지 마중을 나왔어요. 국립병원이라 해도 여러모로 열악한 상태에 있는 팔라우에 정상진 지부장과 함께 약품을 전달하는 아인슈타인 박사(초록색 상의,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 박사??^^)의 얼굴에 미소가 넘치네요. 값지게 사용할 수 있어서 저희도 참 행복합니다.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2014년도 행정자치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재)한코리아 우수 평가-

행정자치부(구 안전행정부)는 2014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에 대한 종합평가 결과를 2015년 5월 26일 발표했습니다. 단체역량, 사업운영과정, 사업성과, 회계 등 4가지 항목에 대한 점수를 산정하여 우수·보통·미흡 등 3개 등급으로 분류된 사업평가에서 한코리아는 ‘중국 길림지역 민족교육 활성화를 위한 조선족학교 교육지원사업’으로 ‘우수’ 등급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273개 단체

By 한민족복지재단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