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한코리아 단원이야기] 인도네시아 이은, 이우빈 단원
짜잔~ 인사드려요! 인도네시아에 도착한지 한 달이 다 되가네요. 아이들과 체육, 한글수업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가정 방문을 통해 새삼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어요. 아직 미숙한 점도 많지만 저희들이 왜 이곳에 왔는지 ... 기억하며 날마다 새롭게 다짐합니다. 그나저나 인도네시아어도 짬짬이 배우고 있는데 왜 이렇게 어렵나요?! 또 소식 전해드릴게요.
나눔이야기
짜잔~ 인사드려요! 인도네시아에 도착한지 한 달이 다 되가네요. 아이들과 체육, 한글수업 등 다양한 활동들을 하면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가정 방문을 통해 새삼 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어요. 아직 미숙한 점도 많지만 저희들이 왜 이곳에 왔는지 ... 기억하며 날마다 새롭게 다짐합니다. 그나저나 인도네시아어도 짬짬이 배우고 있는데 왜 이렇게 어렵나요?! 또 소식 전해드릴게요.
나눔이야기
따듯한 세상 만들기! 딸 하임양의 첫 돌을 맞아 100만원을 후원해주신 박종석, 한소현 부부♡ 후원금은 “생명의 물 프로젝트”로 물이 부족한 탄자니아 가라투지역에 휴대용 정수기 보급을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휴대용 정수기를 보고 기뻐하는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지시나요? 이 가정의 손길로 따듯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나눔이야기
1년동안 잘 부탁해~ 청년의 때에 누군가는 자신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만 또 누군가는 타인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기도 한다. 오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시기에,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기를 자원하며 내가 한 결정을 뿌듯하게 생각한다. 파견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작은 것부터 사랑으로 베풀 줄 아는 그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처음으로 한코리아
나눔이야기
나비지뢰가 뭐지?! 나비지뢰는 공중에서 떨어지는 모양이 마치 나비와 같아 이름 붙여진 대인지뢰입니다. 장난감이 없는 분쟁지역의 어린이들이 나비지뢰를 갖고 놀다 터지면 생명의 위협을 당하게 되죠. 이런 어린이들에게 착한 장난감을 보내기 위해 손재주 없는 저희 단원들도 모두 열심히 만드는 모습입니다. 놀거리가 마땅치 않은 52개국 어린이들에게 전해진 수 많은 착한 장난감들. 저희의 마음을
나눔이야기
사람 살려~! 쓰러진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골든 타임은?! 바로 4분 이내입니다! 정신을 잃은 사람에게 4분안에 응급조치(CPR-심폐소생술, AED-자동제세동기)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식물인간이 될 위험이 높다고 하네요. 지하철 역마다 자동제세동기가 있어도 사용법을 몰라 위험에 처한 사람에게 다가가지 못했는데요, 우선 “119에 신고해 주세요!”라고 소리친 후 주변에서 자동제세동기를
나눔이야기
화재가 발생하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답은 “불이야!”하고 남들이 알게 소리치는 것입니다. 그 다음 30초 안에 빨리 대피하고 출구를 찾기 힘들 때는 우왕좌왕 하지 말고 최대한 벽에 붙어서 이동하여 문을 찾아 탈출합니다! 산소가 부족하거나 대피가 힘들 때는 우선 낮은 자세로 물이 있는 화장실로 달려가세요~ - 2016 한코리아 해외봉사단 탄자니아
나눔이야기
김포공항 롯데면세점 ‘해피바이러스 봉사단’과 착한장난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바쁜 점심시간에 틈을 내어, 장난감을 받는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만들었답니다. 봉사단 이름처럼 착한장난감에 ‘행복’을 담아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하겠습니다!^^
언론보도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국제구호개발NGO 한코리아는 지난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CTS멀티미디어센터 켄벤션홀에서 ‘이중언어강사 제1차 주제별 위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서울·경기·인천·강원지역 이중언어강사 150여명이 참석, 이중언어강사들의 역량을 강화시켜 다문화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는 한편 교사의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총 인구의 2%
언론보도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한코리아는 이주민으로 구성된 이중언어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동양생명이 후원하는 이 사업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주제별 워크숍, 수업 연구 발표회, 야외 체험 학습, 저소득 다문화 학생의 멘토링 지원, 교육 수기 및 수업 연구 공모전 등으로 구성됐다. 첫 단계인 주제별 워크숍은
언론보도
국제구호개발 NGO 한코리아는 이주민으로 구성된 이중언어 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동양생명이 후원하는 이 사업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주제별 워크숍, 수업 연구 발표회, 야외 체험 학습, 저소득 다문화 학생의 멘토링 지원, 교육 수기 및 수업 연구 공모전 등으로 구성됐다. 첫 단계인 주제별 워크숍은 13일 서울 동작구 CTS멀티미디어센터
나눔이야기
<보도자료> 다문화 교육의 중심, 이중언어강사의 역량강화 필요 - 전문성 있는 이중언어강사를 통한 다문화 교육의 질 향상을 기대 - 단일민족을 강조하던 한국도 총 인구의 2%가 다문화가정으로 서울에만 약 만 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이 있으나 이들을 위해 활동하는 이중언어강사는 86명으로 더욱 많은 양성과 활동이 필요한 상황이다. 일반적인 다문화강사의 경우, 학력제한이 거의 없고,
나눔이야기
2016년 한코리아 채용 재공고 세상을 비추는 밝은 빛, 한코리아에서 국내외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희망의 울타리가 되어줄유능한 인재를 채용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모집분야 및 인원 : 사업팀, 대외협력팀 / 신입, 경력 / ○명 2. 필수사항1) 본 재단 설립이념인 기독교적 박애정신을 구현할 수 있는 자2) 한코리아 인사규정 상 결격사유가 없고 다른 법령에 의해 응시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