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북한에 빵공장
북한 전역에 어린이들의 영양 공급을 위해 빵공장 사업을 시작하였다 아직은 이 빵을 먹고 있는 어린이들이 1만5천명 정도에 달하지만 조망간에 북한 모든 어린이들에게 빵급식이 가능해져서 적어도 한참 성장과 영양공급이 있어야할 어린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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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역에 어린이들의 영양 공급을 위해 빵공장 사업을 시작하였다 아직은 이 빵을 먹고 있는 어린이들이 1만5천명 정도에 달하지만 조망간에 북한 모든 어린이들에게 빵급식이 가능해져서 적어도 한참 성장과 영양공급이 있어야할 어린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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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 자동차 인지 알아맞춰보세요^^*
언론보도
프로젝트.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이번 고난주간 기간에는 우릴 위해 고난 당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동참하기 위해 한끼 금식운동을 진행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가운데 성도님들이 정하신 시간에 금식을 하며 기도하시고, 금식한 쌀과 헌금을 모아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우리 꿈의 교회와 사랑의 쌀나눔운동본부, 그리고 CTS 기독교
언론보도
2009.03.26 CTS, 한민족복지재단, 사랑의 쌀 나눔 - MOU체결 CTS기독교TV는 한민족복지재단,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공동으로 부활절 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공동사업을 전개합니다. 부활절인 4월12일까지 전개되는 사랑의 쌀 나누기 공동사업은 예수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묵상하며, 교회와 성도들로부터 쌀을 기증받아 식량난으로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 [원문보기]CTS, 한민족복지재단, 사랑의 쌀 나눔
언론보도
2009.01.12 우석대, 재단법인 모음에 북한어린이 돕기 의약품 전달 우석대는 12일 북한 어린이를 돕기 위한 생활 의약품을 재단법인 모음(옛 한민족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우석대 대학본부 총장 집무실에서 열린 의약품 전달식에는 라종일 총장과 교무위원을 비롯해, 김무태 (재)모음 부회장, 김동언 본부 사무국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우석대가 재단법인 모음에
나눔이야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전북지부를 중심으로 주력하고 있으며 베트남 한국문화교실과 국제세미나, 가정방문을 통한 실생활 교육, 가이드북 제작 및 무상의료 지원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환은행나눔재단과 연계하여 다문화가족 아동양육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눔이야기
지난 2월 28일 북한 병원 환자들을 위해 항생제, 기초의약품 등 2억 상당의 의약품을 평양의학대학병원에 지원했습니다. 지난 3월 25일에는 3박4일 일정으로 대표단이 방북해서 어린이빵공장, 평양의학대학병원, 협동농장을 방문하고 지원물품과 지원산업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작년부터 남북관계가 정부간 소통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그러나 아직까지 민간차원에서는 지원과 교류가 이어지고 있어,감사하게도 북한 주민들과 어린이들을 돕는
공지사항
[채용] 합격자 발표 해외사업팀 간사채용에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합격자에게 개별연락을 드렸습니다. 비전과 역량을 가진 많은 분들이 지원해 주셨지만,재단의 상황에 비추어 다 채용할수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더 좋은 기회에 함께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눔이야기
높고 파아란 하늘이 매력적인 이 곳은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일년 내내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이 곳에도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즈음, 문득 시간이 흘렀음을 실감한다. 익숙하지 않던 현지어도, 찌는 듯한 날씨도, 생소했던 현지인들의 외모도, 두려움에 마음 졸이며 타던 오토바이도, 손바닥만한 벌레들도, 어쩐지 모든 것이 낯설고 두렵기만 했던 시간들을 지나,
나눔이야기
마음과 마음이 통하던 그 순간 나와는 전혀 다른 그들을 만났던 날을 내가 기억하는 이유는 우리보다 가난하고 냄새 나며 현저히 낮은 생활을 하고 있던 그들의 문화에 받은 문화적 충격 때문이 아닌, 가난 속에서도 삶에 대한 희망으로 최선을 다 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그들의 삶을 존경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난생처음 비행기를 타고 도착했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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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저희 재단으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저희는 스타벅스 삼성, 강남지역의 직원들입니다. 저희가 근무시간 중 일정부분을 떼어서 자원봉사를 하려고 합니다. 조만간 한번 방문해도 될까요?" 마침 저희는 북한의 긴급한 식량난 지원을 위한 '우리하나 캠페인' 활동이 필요하던 차에 참 반가운 전화 이었습니다. 그동안 뜨음 하셨던 후원자 분들에게 보내는
나눔이야기
새벽부터 비가 내립니다. 오늘 저는 8폭짜리 산수화 속에 점 하나되어 열심히 달리게 될 것입니다. 갑자기 쌀쌀해졌어요. 아주 따뜻하게 옷을 입고 가야겠어요. 검정색 수정 목걸이를 하고 낡은 노란 원피스에 따뜻한 꽃무늬 긴팔 자켓을 입고 신발은 진한 겨자색 부츠를 신고 가야 할까봐요. 녹음이 짙어지면 8폭짜리 동양화는 새벽을 달리는 제게 멋진 여행길이 될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