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북한] 우리하나프로젝트 - 박미재님

나의 보물....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일....그건 바로 도연이가 나에게 와준것입니다. 우리 도연이의 주식은 모유이기 때문에..  분유값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한달 분유값을 후원하여 도연이와 함께 건강하게 뛰놀수 있는 북한 땅의 어린이를 위한 우리하나 프로젝트에 함께 동참하고자 합니다. 북한어린이 5명을 후원하도록 할께요..   * 원문: http://wearetheonekorea.tistory.com/15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북한] 우리하나프로젝트 - 이영주님

우리하나 프로젝트 UCC공모전 참가합니다^0^ 우리하나 프로젝트에서 UCC를 올리면 북한 어린아이들을 돕는 것만이 아니라 북한에 보내준다는...이야기에 올립니다^0^;;..쿄쿄사실...처음에 내가 있는 것을 돕기보다는 내 일상생활에서 내것을 나누어주면서 나 스스로에게도 이득이 되고, 남을 도울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생각한 것은 내가 할수 있는 것이 좋을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북한] 우리하나프로젝트 - 김홍석님

내 이름은 김홍석 !!! 어느새 내나이 33이제 그만 지친 솔로 생활을 탈출하고 싶을 다름이다. 내가 가장 가고 싶은 신혼여행지는 바로 바로 바로 백두산!!!! 백두산 정기를 받아 아무래도첫날밤이 환상일듯 싶다 !!! 백두산으로 신혼여행갈 그날이 위해오늘 작은 투자를 한다. 북한 어린이 3명을 돕는 일을 하면아무래도 하나님께서 착하다고 그길을 조금 빨리 열어주시지 않을까 싶다 !!  * 원문보기: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북한] 2천 5백만원 상당 평양의학대학병원 의약품 지원

한민족복지재단은 지난 9월 24일에도 평양의학대학병원에 의약품을 지원했습니다. 지원물품은 약 2천5백만원 상당의 기관항생제와 환자 영양 보충을 위한 수액으로 이번 지원물품 역시 평의대병원의 환자 치료를 위해 사용될 것입니다. 이러한 지원사업이 꾸준히 계속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북한] 2억원 상당 평양의학대학병원 의약품 지원

한민족복지재단은 2008년 9월 3일 북한의 평양의학대학병원에 의약품 지원사업을 진행했습니다. 기관항생제, 영양보충제, 피부 연고제, 소염 효소제, 투석액 원료, 주사용 바늘, 투석치료제, 재처리 소독액, 검사시약, 소독액 등 약 2억원 상당의 의약품이 전해져 앞으로 북한의 환자들을 위한 치료제로 유용하게 쓰여질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알려져 있다시피 북한에서는 의료혜택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지만 오늘날 북한의 병원에는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북한 어린이들이 따듯한 겨울을 맞기를

베이비클럽 이라는 전주의 한 아동 옷 제작 판매하는 사장님께 전화가 왔어요~ 흠은 없지만..남아 있는 재고 상품을 나누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북한의 어린이들은 끼니 때울 걱정에 옷은 그 다음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서로 기뻐하며..베이비클럽 사장님과 이야기했습니다.~ 전에 다른 단체에도 옷을 기부했다고 하시면서, 베이비클럽 사무실을 21번이나 오르락내리락 하셨습니다..옷이 자그마치 21박스 2,069벌이나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북한] 북한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기를..♡-베이비클럽사장님

베이비클럽이라는 전주의 한 아동 옷 제작 판매하는 사장님께 전화가 왔어요~ 흠은 없지만..남아 있는 재고 상품을 나누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북한 어린이들은 끼니 때울 걱정에 옷은 더욱 갖추어 입지 못한다" 고 베이비클럽 사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선,베이비클럽 사무실을 21번이나 오르락내리락 하셨습니다..옷이 자그마치 21박스 2,069벌이나 되기 때문입니다. 베이비클럽에서는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수단] 아프리카 수단에서, 영혼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아프리카 수단에서, 영혼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어 이경태 수단봉사단원  5 월. 이곳은 벌써부터 45도가 넘는 폭염속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가끔 가슴까지 밀고 들어오는 뜨거운 바람에 숨쉬는 것조차 힘겨워 지쳐버리는 날 저녁엔 어김없이 50도가 넘었다는 말을 듣습니다. 잠시 눈을 돌려 주변을 둘러보면 푸르른 나무와 초원은 오간데 없고, 저 멀리 지평선까지 온통 단단하게 굳어버린

By 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재단일반] 자원봉사 이야기! - 스타벅스 직원 자원봉사

얼마 전 저희 재단으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저희는 스타벅스 삼성, 강남지역의 직원들입니다. 저희가 근무시간 중 일정부분을 떼어서 자원봉사를 하려고 합니다. 조만간 한번 방문해도 될까요?" 마침 저희는 북한의 긴급한 식량난 지원을 위한 '우리하나 캠페인' 활동이 필요하던 차에 반가운 전화 이었습니다. 그동안 뜨음 하셨던 후원자 분들에게 보내는 우편발송을

By 한민족복지재단

당신의 나눔이,
누군가의 내일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