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긴급구호] 원전폭발 이후 심각한 방사능 오염에 처한 후쿠시마 조선학교를 도와주세요
원전폭발 이후 심각한 방사능 오염에 처한 후쿠시마 조선학교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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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폭발 이후 심각한 방사능 오염에 처한 후쿠시마 조선학교를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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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스아동케어센터 6월 소식 모든 아이들 승급 6월 6일부터 초등학생들의 방학 전 승급 시험이 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학년이 올라가기 전 5월 말에서 6월 사이 시험을 보는데 이 시험에서 탈락될 경우 다음 학년에 올라가지 못합니다. 때문에 이번 시험은 다음 학년으로 올라갈지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험이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인도네시아의 부유한 중국계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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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방학을 앞두고 특별한 봉사활동에 도전한 전일중학교 1-6반 친구들! 서툰 바느질이지만 장난감이 없는 해외 동생들을 위하여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펠트교구를 만들어주었어요.즐거운 양푼이 비빔밥 만들기 대회와 봉사활동이 좋은 추억이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착하기로 소문난 1-6반 친구들이 아름다운 담임선생님의 가르침 따라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기를 기대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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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 탄자니아지부 소식 안녕하세요! 후원자님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탄자니아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연된 아동들과 부모님들이 6월 21-23일 사이에 가라투 센터를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편지와 성장기록 카드를 작성하였습니다. 100여명이 되기 때문에 사진을 압축하고 작성한 편지와 기록 카드를 한국어로 번역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더군다나 요즈음 이상 기온으로 인해 가뭄이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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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새순아동케어센터 2분기(4~6월) 소식지 5월 12~14일- 청년ㆍ청소년 축구대회 캄보디아 청년ㆍ청소년 축구대회가 5월 12부터 14일까지 3일간 프놈펜에서 재캄 한국인선교사협회의 주관으로 열렸습니다. 바탐봉, 씨앰립 등 먼 도시에서도 많은 팀들이 참가하였고, 총 20여 팀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겨룬 열정의 장이었습니다. 새순아동케어센터의 늠름한 남자 아이들도 청소년 리그에 참가하여 2등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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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5일 신한은행 본점 동아리 '갤포스' 회원님들께서 일곱빛깔 펠트교구 만들기 자원봉사에 참여해주셨습니다. 휴일인 토요일 아침에 거센 비바람을 뚫고 달려오셔서 고운얼굴만큼이나 예쁜 장난감을 만들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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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의 해외사업 담당자가 2주전 캄보디아 지부 쁘렉따쁘링마을 유치원을 방문하여 현장 모니터링과 함께 아이들에게 펠트교구를 전달하였습니다. 강한 햇빛때문에 아이들이 눈을 크게 못 뜨고 있네요^^ 예쁜장난감을 만들어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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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보아스아동케어센터 소식 _ 2011년 5월 생일파티 지난 5월 7일에는 3월부터 5월까지 아동들의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생일을 맞은 아동은 뿌자(3월 28일), 세파냐(5월 4일), 이삭(5월 7일), 데스타(5월 10일), 엘리스(5월 13일) 총 5명이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이삭이의 첫 생일이어서 돌잔치도 함께 진행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케익과 다과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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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듭니다. -캄보디아 위인전 번역, 배포 및 독후감 대회-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어느 유명한 서점의 광고글귀입니다. 서점과 책이 넘쳐나고 독서의 중요성이 잘 인식되어 있는 한국과는 달리, 캄보디아의 학생들은 거의 책을 접하지 못합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 무엇인가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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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써포터즈 2기 합격자 발표 안녕하세요~ 한민족써포터즈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기 합격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6/23일로 공지되었던 오리엔테이션 일정에 약간의 변동사항이 있으니 첨부파일을 다운받으신 후 스케줄을 잘 확인하시고 관심분야 활동을 선택하셔서 6/20일(월요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리엔테이션 참석이 불가하신 불들께서는 필히 재단으로 연락주시어 다른 후보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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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지진 긴급구호-센다이 도호쿠 조선초중급학교 지원후기 한민족복지재단은 평소 해외동포지원 활동을 펼쳐온 전문NGO로서 ‘지진피해 조선학교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모임-몽당연필’(이하 ‘몽당연필’) 그리고 일본 현지 NPO법인 ‘우리학교’와 협력하여 이번 긴급구호 모금의 진행과 집행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재일동포들과 조선학교를 향한 네티즌들의 뜨거운 응원과 도움의 손길들이 릴레이처럼 이어졌고 Daum 희망모금을 통해 총 3,
아이들의 성장과 이웃의 자립을 솔턴브리지와 함께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