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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안남도 숙천군 약전리 협동농장 추수를 마치고

글. 대북사업팀 김동언 주임 2005년 1월 못자리용 비닐박막 1,000만M2를 지원해 달라는 북쪽의 팩스가 왔다. 이것이 단초가 되어 북한에 복토직파농법을 소개하게 되었고 수차례의 토론회를 거친 끝에 2005년 7월 북으로부터 복토직파농법 도입하겠다는 공식적 입장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12월 8일 개성에서 최종토론을 거쳐 복토직파 시범사업에 합의하고 올해 2월, 시범사업 대상지인 평안남도 숙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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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이트밴드 캠페인 봉사후기

화이트밴드 캠페인 봉사후기  지난10월 17일 서울 명동에서 빈곤퇴치의 날을 맞이하여서 열린 빈곤퇴치시민연대의 2006 화이트밴드캠페인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자원봉사자로 한 일은 빈곤퇴치를 상징하는 흰 밴드를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면서 빈곤퇴치의 날에 대해서 알리며 서명을 받는 일이었습니다. 자원봉사자로 조금 일찍 도착해서 부스 주변에 전시되어 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빈곤이 각 사람의 기본적인 인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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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인터뷰] 전인치유(全人治癒)의 꿈, 안양샘병원 박상은 원장

한민족복지재단의 운영이사회 의료분과위원장을 맡게 되신 샘안양병원의 박상은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한민족과의 첫만남 에피소드가 있던데요. 1998년 한민족복지재단 초창기에 선봉인민병원에서 남한의 의사가 장기체류할 수 있는 ‘라진선봉 프로젝트’가 있었어요. 당시 제가 의료선교협회 총무였는데 협회로 북에 갈 의사를 추천해 달라는 요청이 와서 열심히 북한에 갈 의사를 찾는데 ‘왜 너는 갈 생각을 안 하고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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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아프가니스탄 은혜샘 유치원에 불이 났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에서 함께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은혜샘 유치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방화로 보이는 이번 화재로 인해 교실 2개와 물품들이 전부 타버렸습니다. 불에 타버린 유치원을 복구 하느라 유치원은 3개월간 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을에 하나밖에 없는 은혜샘 유치원이 빨리 복구되어서 아이들이 맑에 웃으며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화재 이전의 은혜샘 유치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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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한에서 추수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지난 9월 17일부터 3일간 약 30여명의 방북단이 한해동안 노력해온 평안남도 숙천군 협동농장의 벼농사 추수를 다녀왔습니다. 한 해 동안 남한의 농민들과 북한 농민들이 함께 기술을 공유하고 땀흘려 이루어진 이 성과는 약 12% 정도의 증산이라는 결실을 맺었으며 향후 점차적으로 북한의 식량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 해동안 후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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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인터뷰] 보배로운 숲의 정원사, 권종택 사장

커다란 사과가 쿵! 이제 막 걸음을 뗀 아이가 있는 집에 가면 꼭 있는 책 한 권이 있다면 바로 <사과가 쿵>이다. 막 두 돌이 지난 딸아이가 있는 우리 집에도, 옆집 딸아이 친구 집에도, 옆집의 옆집에도 있는 책. 글과 더불어 살아서인지 아이가 태어났을 때 옷이며 용품은 다 얻어 입히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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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교류협력] 뉴욕 UN 회의 참석기

시민안보와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 구축 글. 김용혁 해외협력팀장 becomeglow@hankorea.or.kr 2006년 9월 6일부터 8일까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유엔본부의 대회의장은 90개국의 200여 개의 비정부기구(NGO)들로부터 온 1600여 명의 참석자들로 가득 채워졌다. 재단은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협의지위로 황인경 대외협력처장과 김용혁 해외협력팀장, 장경엽 뉴욕연락사무관 등이 참석하였다. 안보와 개발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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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일반] 가수 팀, 배우 서태화씨 한민족복지재단 홍보대사 위촉

지난 9월 20일. 한민족복지재단은 가수 팀(황영민)과 영화 '친구'에 출연했던 배우 서태화씨, 그리고 8인조 남성중창단 '킹스앙상블'을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 중 가수 팀은 최근 재단의 사업장인 북한의 어린이빵공장과 평안남도 숙천군의 협동농장을 모니터링을 하고오기도 했습니다. "북한을 가서 한민족복지재단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몸으로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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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베트남 봉사활동을 하며..

서유진 (2006년 한국 NGO 봉사단원)  한국을 떠나 베트남 하노이로 봉사 활동을 온 날이 6월 30일. 내가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을 때 낯선 땅에서 잘할 수 있겠냐며, 힘들면 바로 돌아오라는 많은 사람들의 걱정이 아직도 생생하다. 내 자신도 표현은 안했지만 처음 다짐했던 그 마음처럼 잘해낼수 있을지, 포기하지 않을지 머릿속이 복잡했다. 하지만 베트남 하노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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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민사고와 함께 한 커플미니마라톤 대회

지난 9월 2일, 민족사관고등학교에서 한민족복지재단과 민사고가 함께하는 북한어린이돕기 '커플미니마라톤대회'가 있었습니다. ^^ '북한 아동에게 도움을!'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린 이 마라톤은 민사고 학생들에게 북한 어린이들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보고, 북한 어린이들을 돕는 모금에 동참하기 위해서 열렸습니다. 이를 위해서 한민족복지재단에서는 지난 7월부터 5차례에 걸쳐 민사고의 봉사동아리인 'KMLA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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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진으로 본 커플미니 마라톤 3

3번째 포스트인 림보..  허리 부러지겠다~ ^^ 조심 조심    줄이 너무 높았나?  가볍게 통과하는 학생..      포스트에서 수고한 자원봉사자들 자원봉사를 하려고 서울에서 왔다죠?    다른 포스트에서 수고한 자원봉사자와  민사고 학생들..     학생들이 하나 둘 결승점에 도착하고..    과연 오늘의 1등은 누구일까요?     쨘~ 이 친구들의 오늘의 일등입니다. ^^ 그렇게 달리고도 힘든 기색이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시상식... 오늘의 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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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진으로 본 커플미니 마라톤 2

아침부터 이것 저것 준비하고 나서 드디어 마라톤 출발 땅!!     오 이 학생은 누구길래 이렇게 빨리 운동장을 돌아서 본 코스로 진입을..     서로 힘들땐 손도 잡아주고.. 그런데, 이거 연출이다 ㅎㅎ (앗. 비밀인데 ㅋ)     열심히 달리고 있는 학생들 자~ 이제 곧 1포스트 도착이다.. 힘내~     첫번째 포스트.. 그물 통과하기     나름 힘들어 보인다... 다소 엉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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