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복지재단

나눔이야기

[UN교류협력] 한민족복지재단에서 UN 연락사무관을 임명하였습니다.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재단은, 올 1-2월 미국 뉴욕, 스위스 제네바, 오스트리아 비엔나, 태국 방콕에서 재단의 UN 연락사무관으로 일할 봉사자들을 모집 임명했습니다. 연락사무관들은 한 해 동안 UN에 재단을 대변하는 입과 귀가 되어 재단의 사업영역이나 사업관심영역과 관련이 있는 회의, 공청회, 포럼, 세미나 등을 참석하게 됩니다. 앞으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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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분당우리교회 북한비전의 밤

본 재단의 김형석 회장은 2월15일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에서 ‘북한비전의 밤’으로 드려진 수요예배 시간에 재단의 국내외 사업들을 말씀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야베스의 기도처럼 크리스천들의 가정과 사업장이 복을 받아야 하며, 그 지경이 넓혀진 만큼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선용되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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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한국자유총연맹의 북한어린이돕기성금 기부

한민족어린이돕기네트워크의 회원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권정달)이 지난 해 11월부터 16개 시.도지회와 232개 시.군.구지부에 ‘웃는얼굴저금통’ 1개씩을 배포, 모금운동을 펼쳐왔습니다. 그 결과 총 5,762,220원을 모금하여 20일 본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후원금 전달식을 하고 있는 김형석 회장과 권정달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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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 때 보다도 따뜻했던 발렌타인.. 나눌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저는 올해 어느덧 3학년이 되어버린 대학생입니다.대학교 3학년이라는 위치는 사람을 참 조급하게 만듭니다. 소위 '스펙'을 만들기 위하여 차차 분주해질 시점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제 친구들은 이 방학을 한자검정, 토플, 컴퓨터 자격증 등을 따느라 정신 없게 보내는 모양이었습니다.저는 솔직히 그런게 너무 싫어서 현실 도피중이었습니다. 대학생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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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후기 짤막하게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13일에 발렌타인 거리모금 행사에 다녀왔던 이지현이라고 합니다.원래 영어 봉사를 신청했었는데,이러이러한 행사를 한다고 문자가 왔더라구요.그래서 자원해서 어제 최선을 다해서 일을 했답니다. 처음에는 모르는 사람들이랑 한다는 사실에 좀 쭈뼛거리기도 하고일도 익숙하지 않아 버벅대기도 했지만시간이 지나니까 다른 분들과도 많이 친해지고 일도 능숙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역시 또 제가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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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2006년도 새해, 첫 배로 띄워 보내는 대북지원 물자

본 재단에서는 1월 4일(수) 2006년 새해를 맞아 북한에 보내는 첫 인도지원 물자에 대한 반출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오전 10시 30분 인천항 1부두 11선석에서 진행 될 이번 반출행사는 지난해 재단 대표단과 북측 민족화해협의회 관계자가 12월 8일 개성에서 만나 농업협력사업(복토직파농법), 보건의료지원사업, 어린이영양지원사업 등 대북지원사업에 합의함으로 이루어진 일이며 이번에 지원되는 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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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재단 관계자들이 개성 방북을 하였습니다.

2005년 12월 8일 박태용 이사, 김형석 회장, 안부섭 이사, 박광호 교수, 박현석 본부장, 김동언 팀장 6명으로 구성된 한민족복지재단 대표단은 개성을 방북하여 지원사업을 논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대표단은 개성 봉담관에서 열린 회담을 통해 향후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와 지원사업을 협력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농업협력사업(복토직파영농사업)을 추진하며 보건의료사업 및 급식사업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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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남북 농업협력사업 본격화되다.

본 재단의 남북농업협력위원회(대표: 이 영일)는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북한을 방문하여 복토직파신기술에 의한 봄보리 파종을 성공리에 마쳤다. 그동안 남북 농업교류는 연구소 농장에서 연구자들 사이에 제한적인 교류가 이뤄져 왔으나, 이번처럼 남측 농업인들이 북측의 협동농장을 방문하여 북한농민들과 함께 농사를 짓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본 재단은 지난해 12월 북측의 민화협과 한국농업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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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제114차 평화의빵 급식물자 반출

11월17일,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의빵' 급식 물자가 인천항에서 북한의 남포항으로 반출되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평양에 빵공장을 설립하여, 매일 1만 5천 개의 빵을 생산해 북한의 35개 탁아소 및 유치원 아이들에게 급식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월 빵 생산을 위해 필요한 급식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밀가루, 설탕, 마가린 등 2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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