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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진으로 본 커플미니마라톤 1
날씨가 너무 좋았던 마라톤 당일.날씨가 너무 좋았던 마라톤 당일. 파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는 민사고 건물들 참가비를 내고 마라톤 신청을 하고있는 학생들 과연 어떤 학생이 1등을 하여 오늘의 상품인 냉풍기를 받아갈 수 있을지 ^^ 오늘의 승리를 장담한 두 사람 ^^ 각오가 대단해 보인다. 과연 1등 했을까? 접수를 받고 있는 재단 간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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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았던 마라톤 당일.날씨가 너무 좋았던 마라톤 당일. 파란 하늘과 너무 잘 어울리는 민사고 건물들 참가비를 내고 마라톤 신청을 하고있는 학생들 과연 어떤 학생이 1등을 하여 오늘의 상품인 냉풍기를 받아갈 수 있을지 ^^ 오늘의 승리를 장담한 두 사람 ^^ 각오가 대단해 보인다. 과연 1등 했을까? 접수를 받고 있는 재단 간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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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8일 1차로 13톤 분량의 포도당 분말을 북한에 보낸데 이어 16일에는 2차로 컨테이너 2개, 16톤 분량의 포도당 분말을 지원했습니다. 두 차례 지원된 포도당 분말은 인천항에서 북한의 남포항을 거쳐 평안남도 성천군과 신양군에 보내질 예정입니다. 3kg들이의 포도당 분말은 물에 타서 마시거나 물 없이 녹여 먹을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영양공급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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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경 연 뜨거운 여름이 한창 시작되었던 7월 어느 날, 저의 작은 손길이 닿을 곳이 어디 없는지 찾아다니던 중, 싸이월드에서 한민족복지재단이 바자회 자원봉사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석하기 전날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에 설레어 밤잠을 조금 설치기도 했습니다. 그런 우려는 참석한 날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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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을 통해 북한수해물자로 13톤 포도당 분말을 반출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에서는 수해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북한에 포도당 분말 30톤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중 13톤을 1차로 오늘 오전에 인천항을 통해 보내기로 하여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3kg들이의 포도당 분말은 물에 타서 마시거나 물 없이 녹여 먹을 수 있어서 수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좋은 영양공급원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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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북한에 수해지원 포도당 분말 13톤을 보냈습니다.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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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초, 나는 중국 연길시의 접경지대인 두만강 강변에서 북한의 남양시를 바라보면서 북녘동포들을 위해 통성기도를 드리던 중 문득, 북한 한 번 다녀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다.그 바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곧 이루어져, 지난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간 한민족복지재단의 보건의료지원사업으로 평양의대병원에 대한 알루미늄창호교체 등 건축부문의 개선공사와 신장센터 신설을 위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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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초, 나는 중국 연길시의 접경지대인 두만강 강변에서 북한의 남양시를 바라보면서 북녘동포들을 위해 통성기도를 드리던 중 문득, 북한 한 번 다녀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다. 그 바람은 하나님의 은혜로 곧 이루어져, 지난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간 한민족복지재단의 보건의료지원사업으로 평양의대병원에 대한 알루미늄창호교체 등 건축부문의 개선공사와 신장센터 신설을 위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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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은혜샘유치원 이야기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지역 탈레반마을이라 불리우는 미르바자르에 알마스라는 30대 초반의 한국인 여성이 위험을 무릅쓰고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종일 길에서 흙을 파며 노는 전쟁고아들과 극빈층 아이들을 모아 글을 가르치고 예절을 가르치며 사랑을 나눈다. 전쟁과 테러, 가난과 문맹으로 얼룩진 땅의 아이들은 따뜻함보다 냉혹함을, 양보보다는 영악함을, 희망보다는 좌절을 먼저 배운다. 여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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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배운 기부의 영광 영국은 기부문화가 생활화 된 곳이다. 작은 파티를 벌여도 기부, 무슨 대회를 열어도 기부, 생활 속 깊이 스며든 기부문화는 학교마다 모금담당 교사를 두는 것도 부족해 기숙사 사감까지 기부 상담을 하게 만들어 놓았다. 기부가 아니면 논하지를 말라는 땅 영국에 유학을 떠난 남매가 있었느니 바로 찬협(18), 세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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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6월 21일 밤 12시, 우리 봉사단일행은 수단에 한 획을 긋겠다는 마음으로 한국을 떠났다. 수단까지 가는 직항이 없어 두바이를 경유해서 수단의 수도 카르툼에 도착한 시간은 현지시각으로 저녁 7시. 해가 졌는데도 온도는 30도 이상을 넘나드는 듯 상당히 더웠다. 그런데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문제 발생. 입국신고서에 현지 거주지의 연락처와 주소를 적는 란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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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말아톤복지재단 설립 허가 7월 12일, 지난 2년간 준비하고 노력해왔던 '사랑의 말아톤2'의 결실이 맺어지게 되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사회복지법인 말아톤복지재단의 설립을 허가한 것이다. 이 일을 위해 수고한 많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그 간의 이야기를 돌아보고자 한다. 형진이라는 한 발달장애인의 실화를 소재로 삼은 영화 <말아톤>이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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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그린마켓 -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와 함께 하는 사랑의 바자회 지난 16일에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0층 에메랄드 홀에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 소속인 본 재단과 굿네이버스가 공동 주최하는 지구촌빈곤퇴치시민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사랑의 바자회가 있었습니다. 재단 직원 대부분과 자원봉사자들까지 동원되었던 이번 바자회는 삼성제침상사, 퍼스트존, 한일카페트, 가나안, 천사의 선물, 일월, 규장, 비젼반석산업, 태우, 일동후디스가 물건을 기증하였으며 VM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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