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재단일반] 재단 소식지 <로뎀나무> 발행
재단 소식지 <로뎀나무>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로뎀나무는 지난 3월 방북하여 심장질환 환자 11명을 시술하고 돌아온 재단 의료봉사단(서울대학병원과 연합)의 이야기와, 재단 직원이 현지에서 전하는 생생한 이란 지진 구호현장 소식, '디아코니아와 북한 교회 재건 방안'에 대한 기획 논단이 담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와 책으로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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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소식지 <로뎀나무>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로뎀나무는 지난 3월 방북하여 심장질환 환자 11명을 시술하고 돌아온 재단 의료봉사단(서울대학병원과 연합)의 이야기와, 재단 직원이 현지에서 전하는 생생한 이란 지진 구호현장 소식, '디아코니아와 북한 교회 재건 방안'에 대한 기획 논단이 담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와 책으로 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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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소망교회(김지철 목사)의 후원으로 3천4백여만원 상당의 밀가루 89톤(20피트 컨테이너 5동분)을 지난 3월 26일 배편으로 북한어린이들에게 지원하였습니다. 이 밀가루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통해 각종 가공식품으로 생산되어 유치원 및 탁아소 어린이들에게 급식용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소망교회는 이외에도 금년 겨울, 난방시설 부족 및 영양실조로 인한 동상 회복을 위해 화물열차 2량분의 ‘대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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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 한동대 국제회의실에서 주한 아프가니스탄 말렉 대사와 한동대 김영길 총장, 한아프간친선협회 이영일 회장 및 한민족복지재단과 그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프가니스탄과 한동대의 협약이 체결되었다. 매년 세 명의 아프가니스탄 학생들을 선발하여 한동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할 수 있도록 하고, 아프가니스탄과 한동대는 향후 지속적으로 교육 분야에서 협력한다는 내용의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아프가니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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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지난 3월 3일과 25일 2차로 나누어 이라크 보건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재건팀을 파견했다. 이번 5차 파견은 작년 의료봉사를 주축으로 한 긴급구호와는 다른 성격을 갖는다. 작년이 갑자기 발발한 전쟁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긴급구호였다면, 이번 방문은 그들의 재건을 효과적으로 돕기 위한 것에 그 목적이 있다. 재단은 이라크를 위한 사업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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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3일,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평화의빵' 급식 물자가 인천항에서 북한의 남포항으로 반출되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평양에 빵공장을 설립하여, 매일 1만 5천 개의 빵을 생산해 북한의 35개 탁아소 및 유치원 아이들에게 급식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매월 빵 생산을 위해 필요한 급식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밀가루, 설탕, 마가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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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 법인이사 노준량(서울대 흉부외과 교수), 운영이사 이건송(서울대 의료학과 기사장) 및 서울대병원 의료진 및 기술진 9명이 북측의 의료기술 이전 요청을 받아 북한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3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북한을 방문하여 본 재단이 평양의학대학병원 내에 설립한 어린이심장병센터에서 Angio(심혈관조영촬영기) 장비를 점검하고 심장병환자 13명을 대상으로 한 심혈관 수술을 집도합니다. Angio(심혈관조영촬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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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12월 롯데백화점과 함께 진행한 “남북불우어린이돕기 사랑의쇼핑” 기부금과 북한어린이돕기2004운동본부의 기금으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쌀과 콩을 전달하는 행사가 지난 1월 16일 중국 선양에서 관계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은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못해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북한 어린이들의 수가 최근 들어 더욱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앞서 말한 기금으로 쌀 360톤과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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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봄, 한민족복지재단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아프가니스탄의 Fayzer 고등교육부장관은 ‘오랜 내전과 전쟁으로 교육환경이 열악한 아프가니스탄은 이제껏 수기로 학생들의 입학시험을 채점해왔다’며 11월에 있을 대학입학시험에 응시한 수험생 35,000명의 성적을 채점하기 위해 OMR 카드기를 긴급히 요청했습니다. 이에 재단 관계자들은 지난 11월, 시범적으로 OMR 카드기 1대를 가지고 카불을 방문해 아프가니스탄의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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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폐허가 된 이란의 밤(Bam)시의 긴급구호팀 파견에 이어, 1월 5일 오전 11시에 주한 이란대사관에서는 한민족복지재단과 이랜드복지재단의 이란 긴급구호물자 전달식이 있었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한국 교회와 여러 구호 NGO가 연합하여 모아진 사랑의 손길은 2만 5천 벌의 어린이 겨울의류를 비롯해 모포, 대형 정수기, 에어텐트, 의약품 등 100만 달러에 달하는 물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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