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이야기
[국내] 저도 봉사후기를^^
사실 그날 비가 너무 많이오고 길도 많이 침수되고 해서 안가려고 했거든요 ㅜ.ㅜ그치만 좋은일에 꼭 참여해 보고싶어서 갔습니다. 솔직히 가기전엔 내가 무슨일을 하는지도 몰랐고 단체가 무슨일을 하는지도 잘몰랐어요.친구랑 같이 신청했는데 여자만 되는건지 저만 연락이 와서 아는 분도 없고 굉장히 첨엔 적응도 안되고 ㅋㅋㅋ하루종일 서있어서 너무 힘들었긴한데 뜻깊은 일을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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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날 비가 너무 많이오고 길도 많이 침수되고 해서 안가려고 했거든요 ㅜ.ㅜ그치만 좋은일에 꼭 참여해 보고싶어서 갔습니다. 솔직히 가기전엔 내가 무슨일을 하는지도 몰랐고 단체가 무슨일을 하는지도 잘몰랐어요.친구랑 같이 신청했는데 여자만 되는건지 저만 연락이 와서 아는 분도 없고 굉장히 첨엔 적응도 안되고 ㅋㅋㅋ하루종일 서있어서 너무 힘들었긴한데 뜻깊은 일을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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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7월 16일날 바자회 자원봉사 갔다 온 김경연입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게 되었어요한민족복지재단 간사 여러분들이 친절하게 맞아 주셔서 금새 긴장감 없어졌구요다른 자원봉사자 분들과도 무난히 대화 나누면서 바자회를 시작할 수 있었구요 ^^그 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바자회가 활성화 되지는 못했지만 도와 주시는 분들 있어서 행사 진행 잘 되었습니다비만 아니였어도 잘되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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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1일과 30일에 한국 NGO해외봉사단원이 6개월간의 일정으로 파견되었습니다. 각각 수단과 베트남에서 활동하게될 이들 단원들은 IT, 건축, 지역연구 등의 전문분야로 모집되어 국내에서 3주간의 합숙교육을 통해 봉사활동을 준비하였습니다. <3주간의 국내 교육을 끝내고 난 후 봉사단원들> 수단으로 파견된 4명은 한민족복지재단이 수단 정부와의 협력으로 건축하여 올해 9월에 개교하게 되는 수단농업기술학교의 건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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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에는 재단 홍보대사 정영숙 님이 인천 숭덕여고(남동구 만수동 소재)를 방문했다. 정영숙 홍보대사는 전교생이 모이는 채플 시간에 개인 간증을 통해 고난 이후의 영광에 대해 여고생들에게 이야기했다. 덧붙여, 자신이 탤런트가 되어 여기까지 온 데에는 다 이유가 있어서였다며 재단의 홍보대사로 있으면서 북한과 해외 여러 나라에서 보고 경험한 것들을 나누었다. 정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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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5월 30일 7:30 그랜드 챔버의 3번째 공연이 영산 아트홀에서 열립니다. 그랜드 챔버는 2005년 창단 이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서울서울서울”, 현대백화점 , 춘천시민문예회관 등 많은 곳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였으며 이번 3회 정기연주회에서는 대중적인 요소와 클래식적인 요소의 결합을 통한 시도를 통해 관객을 즐겁게 해줄 것입니다. 그랜드 챔버는 단장 이원재, 악장 이수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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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일부터 6월 말까지를 예정으로 전북지부에서 길거리 홍보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전북지부의 신설을 전북도민에게 알리고 또 본 재단의 올해 대북지원사업의 새로운 영역인 ‘평안남도 숙천군 약전리 협동농장’의 농업지원사업과 가수 이수영이 7집 음반 [Grace]의 스페셜 앨범의 판매수익금 중 10%를 기부하기로 약속함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 어린이 영양지원사업 사업을 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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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대로 거둔다. 그동안 고기 잡는 방법 보다는 고기를 직접 잡아다 손에 쥐어주는 식의 식량지원은 이제 안녕입니다. 지속적인 인적, 물적 교류를 통한 오랜 기다림과 두드림 끝에 어렵지만 북한이 농촌을 개방하고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됐습니다. 저희 한민족복지재단은 북한 땅 240만평에 푸르른 벼이삭이 알알이 차올라 황금바다로 일렁일 날을 기대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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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6년 4월 8일날 봉사다녀온 김창민입니다.어느 때보다 사회복지재단이 무슨 일을 하는 곳인가, 그게 가장 의문이 컸는데^^;; 생각보다는 좋은일만 하시는곳이에요!!우리가 하는 일은 약을 폐기 처분하는 것이었죠?? 약을 처리하는데 에서 약 냄새가 아주 고약했죠. 가장 어려웠던 일 중에 하나가 바로 포장 약을 일일이 손으로 구분해서 포장을 뜯어서 가루체로 따로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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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던 3월 28일, 오전 11시에는 전주 전북일보사 건물 내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재단의 전북지부 개소식이 있었다. 전북지부 사무국장 도주명 사무국장님의 사회로 시작된 개소식은 1부 개소예배와 2부 인사 및 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단 관계자 외 앞으로 전북지역에서 활발하게 협력을 다짐한 3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하였다. 1부 개소예배에서 원팔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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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복지재단에서는 이번 화이트데이를 맞아 14일 당일 서울고등학교(서초구 서초동 소재) 정문에서 하교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교통카드 단말기를 사용한 ‘T-money’교통요금 모금을 실시하였습니다. 상업적으로 변한 화이트데이의 사랑 나눔을 북한의 사랑 나눔으로 승화시키고 사탕 사는 비용(1,000원)으로 북한어린이를 돕는 동시에 청소년 시절부터 기부문화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모금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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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사는 18명의 꼬마천사들을 만났어요~ 지난 주 12일(일) 후원개발팀 박무호 처장님은 인천에 사는 꼬마천사들을 만나러 신광교회(담임목사 최귀철) 유치부에 다녀오셨습니다. 박 처장님은 ‘웃는얼굴저금통’에 동전을 모아 보내 준 18명의 천사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또 다른 꼬마천사들에게 재단을 소개하고 오셨다네요. 과자 먹고 싶은 돈을 아껴 동전을 모아 보낸 18명의 꼬마천사들은 감사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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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5일 명동에 위치한 높은뜻숭의교회(담임목사 김동호) 교육관에 봄바람에 작은 바람 하나가 실려 왔습니다. 알고 보니 한민족복지재단에서 벌이는 T-money를 통한 소액기부바람이었다네요. 오전 11시에서 12시까지 짧게 진행된 모금활동이었지만 교사들의 적극적인 홍보와 광고 덕분에 예배를 드리고 나온 숭의교회 교회학교 학생들이 100명도 넘게 T-money 모금에 참여했다고 합니다. 모금에 몽골 청소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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