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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아프가니스탄 물리치료센터 지속 운영 및 칸다하르 유치원 개원

한민족복지재단에서 2004년 7월 칸다하르에 개원한 물리치료센터는 급증하는 마을 주민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그 규모를 확장하고 보조 물리치료사를 2명 더 추가로 채용했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1월과 2월에 거쳐 한동대학생 21명과 전주예수병원 4명 등의 단기 자원봉사자들이 칸다하르에 들어가 물리치료센터를 비롯한 칸다하르 지부의 활동을 도왔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에서는 칸다하르에 유치원을 3월 1일에 개원하였습니다. 이를 계기로

By 한민족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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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한-우즈벡 우정의 예술제 사생대회 입상자 한국초청

한민족복지재단은 재단의 우즈베키스탄 타쉬겐트 지부 주최로 작년 10월 5-22일에 개최한 한-우즈벡 우정의 예술제 기간에 시행된 청소년 사생대회 입상자들을 한국에 초청했습니다. 이 사생대회에서 고가이 나스차(13세, 고려인 3세 여학생)와 압둘라예프 자혼기르(20세, 우즈벡 남학생)가 대상을 수상했는데 이 두 학생은 부상으로 받았던 한-우즈벡 왕복 왕권권을 활용해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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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일반] 평택성동교회 성도들 재단방문

한민족복지재단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시는 평택 성동교회 성도분들이 3월10일 재단을 방문하였습니다. 재단의 북한,해외,국내사역 그리고 쓰나미긴급구호의 보고를 통해 재단의 구체적인 의 사역들을 나누었으며 재단직원들과 교제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한민족복재재단은 재단의 사역에 관심을 갖는 여러 교회.기관.단체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2005.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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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스리랑카 희망의집 건립을 위한 기금 전달

한민족복지재단은 지난 1월 25일 고신총회 사회복지위원회에서 스리랑카 Korea Church Village건립을 위해 ‘희망의집’ 10채 총 8천만 원의 기금을 전달하는 기증식이 있었습니다. 스리랑카 희망의집 건축위원장 장충삼 장로는 “희망의 집에 입주할 34가정의 이재민들이 지난 2월 20일 주일에 모두 교회에 출석해 자신들의 집이 마련된다는 사실에 크게 감사하며 감격했다”며 “이재민들에게 복음의 쉼터를 제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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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한어린이돕기 지원물자 ‘반출’

한민족어린이돕기 운영위원회(회장 정희경)는 오는 2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에서 북한어린이돕기 지원물자 반출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사랑의 보금자리(회장 김영래)’와 ‘사랑의 줄잇기(대표 김준성)’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반출 행사는 의류(겨울코트, 티셔츠, 면바지, 치마, 모자, 장갑, 양말, 등), 고무장화, 농약분무기 등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물품들이며 북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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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스리랑카 긴급구호로 출발했던 6진이 귀국했습니다.

1월 24일 스리랑카로 출발했던 6진의 긴급구호팀은 6일간의 구호활동을 마치고 1월 31일 4시 30분 비행기로 입국했습니다. 이로써 한민족복지재단에서는 약 한달간의 긴급구호 활동을 마치고 앞으로 스리랑카 재건사업과 단.중.장기 사업방향으로 지속적인 구호를 펼칠것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2005.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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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일반]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윤지언 방문하여 성금 전달

< 윤영수 선생님 가족 > 소아암으로 치료 중인 아프가니스탄 윤영수 선생님의 아들인 윤지언(생후 14개월)이 이제 한번만 더 받으면 항암치료가 전부 끝이 납니다. 그 동안 고생도 많이 하고 머리도 전부 빠졌었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밥도 잘 먹고 잘 내는 모습을 보니 참 감사했습니다. 항암 치료가 전부 끝나고 나서도 상황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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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긴급구호팀 유신희간사 스리랑카 현지상황 '한겨레기고'

재단에서 긴급구호팀으로 남아시아 지진해일 피해현장을 찾은 유신희 간사가 한겨레신문을 통해 스리랑카 구호현장의 소식을 전합니다. 다음은 한겨레신문 1면에 기재된 현지 소식입니다. 스리랑카서 한국인 봉사활동 폭염속 희망세우기 안간힘 [한겨레 2005-01-04 19:00] [한겨레] 우리말로 “고맙습니다” 가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말 그대로 찜통더위다. 3일 우리가 머물고 있는 스리랑카 남쪽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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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김용만 홍보대사 스리랑카 구호 위해 1천만 원 ‘기탁

한민족복지재단 홍보대사 김용만 씨는 동남아사아 참사를 맞아 지난 12월 31일 스리랑카 긴급구호를 위해 써달라며 한민족복지재단에 1천만 원의 구호금을 전달했다. 김용만 씨는 “해일과 지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은 것은 실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기탁금은 의료봉사와 식량제공 등 긴급한 구호활동에 사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한민족복지재단(이사장 박은조)은 동남아시아 해일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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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동남아 긴급구호봉사단 29일 스리랑카 긴급 ‘파견’

재단은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조현삼 단장)과 함께 동남아시아 강진-해일 피해 지역 중 가장 낙후된 환경으로 구호가 절실한 스리랑카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기로 하였습니다. 한민족복지재단과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 긴급 구호팀은 서울광염교회(조현삼 목사) $30,000, 남서울은혜교회(홍정길 목사) $10,000,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50,000 등 총 $90,000의 구호금과 약 $50,000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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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아프가니스탄 교육부에 OMR 지원

재단은 지난 12월 9일 아프가니스탄 대학입시를 위해 2003년 11월에 이어 두 번째 OMR 기계를 아프간 고등교육부에 전달했습니다. 또한 오는 22일 OMR 카드 5만장을 추가로 전달, 한민족복지재단이 전달한 이 OMR기는 오는 12월 31일에 있을 아프가니스탄 대학 입시에 처음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재단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아프가니스탄의 Fayzer 고등교육부장관은 “오랜 내전과 전쟁으로 교육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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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일반] 한민족복지재단, 롯데백화점과 사랑의 쇼핑 개최

사랑의 호빵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재단 홍보대사 박정수씨. 연말을 맞아 돌봄과 사랑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국내 및 북한 어린이들을 위해 한민족복지재단(이사장 박은조)과 롯데백화점이 “불우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세요” 라는 주제로 여섯 번째 사랑의 쇼핑 행사를 열게 되었습니다. 13일부터 19일까지 롯데백화점 서울, 수도권 전점에서 펼쳐질 이번 행사는 재단에서 발송한 DM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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