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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이란 '희망의집짓기' 건립 프로젝트 종료
지난 해 말, 이란 밤(Bam)시에 대지진이 발생하자 신속히 긴급구호팀을 파견하는 등 구호활동 및 재건사업에 앞장 서 온 재단은 국내 기독 NGO들 및 교계와 연합해 추진해 온 '희망의집짓기' 프로젝트를 5월 말 공식 종료했습니다. 수 많은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성금으로 모아진 '희망의 집짓기' 성금 3억원은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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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말, 이란 밤(Bam)시에 대지진이 발생하자 신속히 긴급구호팀을 파견하는 등 구호활동 및 재건사업에 앞장 서 온 재단은 국내 기독 NGO들 및 교계와 연합해 추진해 온 '희망의집짓기' 프로젝트를 5월 말 공식 종료했습니다. 수 많은 후원자들의 정성 어린 성금으로 모아진 '희망의 집짓기' 성금 3억원은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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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초기부터 보건의료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활동해 온 재단은 '어린이병원현대화' 사업 점검 차 의료팀을 평양에 파견했습니다. 박종철 의무부이사장, 박현석 사무처장, 이건송 운영이사, 지홍익 설비기술자 등 4명으로 구성된 이번 의료팀은 지난 6월 7일부터 12일까지 평양을 방문해 평양의학대학병원과 평양암연구소에 CT를 설치하고 그 외 여러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하며 향후 의료지원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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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 빵공장을 설립하여 매일 1만 5천 개의 빵을 생산, 북한 어린이들에게 급식을 실시해 오고 있는 재단의 빵급식사업 모니터링과 빵공장 생산설비 점검 및 보수, 향후 사업 논의 등을 위해 재단 직원 및 관계자 6명이 지난 6월 4일부터 12일까지 평양을 방문했습니다. 조태환 급식국장과 최윤원 행정실장, 신동성 재단 북경사무소 소장 등 직원 3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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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8일 전북 완주군 소재 세인(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작은 정성으로 모은 물품들(의약품, 학용품 등 약 50여만원 상당)을 북한 및 여러 나라를 위해 사용해 달라고 기증해왔습니다. 세인 고등학교는 지난 2년간 사스로 인해 매년 꾸준이 해오던 중국탐방 교육 프로그램을 중지해야 했고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된 연길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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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일 한동대학교로부터 팬티엄 I 15대, 팬티엄 II 15대, 총 30대를 기증받았습니다. 이 컴퓨터는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카불공대 IT 센터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2004.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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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천참사 발생 직후부터 활발하게 긴급구호활동을 전개해 온 재단은 지난 5월 31일자로 긴급구호사업을 공식 종결하고 본격적인 재건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재단은 사고 발생 다음날인 4월 23일, ‘제8회 정일형․이태영 자유민주상’ 시상식에서 민주통일 부문을 수상했으며, 상금 5백만 원을 룡천 어린이돕기에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국내 최초로 룡천구호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재단은 5월 31일자로 공식 긴급구호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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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열방을 향한 비전을 가지고 한민족복지재단이 사역을 시작한 지 어느덧 7년이 되었습니다. 특히 지난 한 해는 북녘의 동포들 뿐 아니라,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의 이슬람권 사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져 더욱 감사할 일들이 많았습니다. 이에 재단은 이슬람 선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고, 재단의 이슬람 사역의 진행 상황과 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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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 롯데백화점이 ‘룡천 돕기 大바자회’를 통해 기탁한 수익금과 후원단체, 교회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의약품, 식량(분유, 생수), 생필품(모포, 의류, 양말) 등의 구호품을 반출하는 행사가 인천항에서 있었습니다. 본 재단은 룡천역 열차사고와 관련하여 사건이 발생한 다음날인 4월 23일에 ‘정일형 이태영 자유민주상’ 민주통일부문 수상금 5백만 원으로 구입한 긴급의약품을 고려항공편으로 지원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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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천 열차사고 돕기 온정의 손길, 한민족복지재단을 통해 답지> 룡천 열차사고 희생자들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각계각층에서 계속되는 가운데, 외국계 금융회사인 브릿지증권(대표이사: 윌리엄 다니엘)이 국내의 대표적인 대북지원 NGO 한민족복지재단에 5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해 왔습니다. 5월 3일 월요일 오후 3시, 윌리엄 다니엘 사장은 이윤종 부사장과 함께 직접 한민족복지재단 사무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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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낮 12시10분 북한 평안북도 용천군 용천역 열차 폭발 사건으로 인해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피해 현장에 인민학교가 있어 사상자의 많은 수가 어린이들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동안 활발하게‘북한어린이돕기사업’을 추진해온 본 재단은 롯데백화점과 협력하여 열차사고 피해 북한어린이 돕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미 재단과 함께 여러 차례 북한어린이돕기 협력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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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목) 낮 12시10분 북한 평안북도 용천군 용천역 열차 폭발 사건으로 인해 사상자가 수천명에 이르는 재난이 일어났습니다. 국내 사정을 외부에 알리지 않는 북한의 특성을 고려하면 엄청난 피해가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피해 현장에 인민학교가 있어 사상자 가운데는 어린이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재단은 23일(금) '정일형·이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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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올해로 제8회를 맞는 '정일형·이태영 자유민주상 시상식' 에서 '민주·통일' 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4월 23일 금요일 오전 10시 중구구민회관에서 진행된 '정일형·이태영 자유민주상 시상식' 은 조국의 독립과 자유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함으로써 후생의 귀감이 되었던 故 정일형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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